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재학생들, ‘2025 비엔나 국제무용콩쿠르 VIBE’에서 ‘GRAD PRIX 메달(전체 대상), 특별 훈장, 골드 메달’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조회 수 216 추천 수 0 2025.03.29 17:39:23먼저,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신연수 학생은 한국창작무용, 시니어 I – Sl에서 ‘마지막 날까지...’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GRAD PRIX 메달(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졸업생이자 대학원생인 이다은 학생은 한국전통무용, 시니어 I – Sl 에 ‘최현류 여울’이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특별 훈장’을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4학년 오윤아 학생은 한국전통무용, 시니어 I – Sl 에 ‘최현류 여울’이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이어,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전공 2학년 이가영 학생은 한국창작무용, 시니어 I – Sl에서 ‘비행하는 여인’이라는 작품으로 출전해 ‘골드 메달 메달’을 수상했다.
비엔나 국제무용콩쿠르 VIBE Korea는 한국의 무용인재 발굴, 육성 및 국제화의 일환으로 유망 재원의 지원과 글로벌 인프라 구축, 무용예술의 비전과 발전을 도모하는 콩쿠르로써, 수년간 VIBE Korea의 수상자들은 VIBE International 비엔나 현지 콩쿠르에서 그랑프리 등 상위권에 다수 입상되는 큰 성과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심사위원 선정 우수 참가자는 장학금을 수혜하여 비엔나 ImpulsTanz Festival과 이태리, 독일 댄스컴퍼니 연수에 참가한 바 있다. 2025년에도 해외 무용학교의 스칼라쉽을 비롯한 많은 수상자 혜택이 있습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는 학부 특성화 방안으로 학생들이 전국 유수 무용경연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학생들은 해마다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무용예술학부 학부장인 전순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하면서 전문 무용수로의 기량 향상과 인성 함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좋은 경험을 많이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